전혀 관심 없을것 같던 70대 노인분도 챗GPT 아냐고 물어보고
서점에도 온통 챗GPT 얘기 뿐이고
사람들하고 직업 장래 얘기 하면 꼭 AI실업, 대체 얘기 한번씩 나오고
나조차도 혹시 모르니까 스페어로 노가다 관련 자격증 하나쯤 뭐 알아봐서
하나 따놔야 하나 고민중이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실체적으로 와닿는건 없음
식당에 서빙로봇? 미국에서 작가들 시위하는거?
아직 빅딸배 대신 화물배송도 못하는 자율주행 기술?
역노화 개발도 못하는 AI?
그래서 실업은 언제? 딸배대체는 언제?
다 ㅈ도 없어보임
안될과학 역노화 편에 나왔던 연구자 말론 지금 하는 연구들이
잘 됬단 가정하네 2030년대 중반쯤에 첫 노화관련 약물을 볼지도 모른다던데
그것조차 효용성에 의구심 많고 드라마틱한 역노화 아니고 최대 건강증진 노려볼법한 메타포르민이었고...
뭐냐 대체 이 기분
특이점 자체를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뭔가 현재 사회 분위기에 속는 기분이야 ㅋㅋ
토요일이라 개소리좀 지껄여 봤다 에휴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선-
SUN
서빙로봇이면 실제 실업율을 높이는거 맞는데? 미국작가들이 파업하는건 실제 인공지능이 창작하는거 맞는데? 바로 지 코앞에 닥치지 않았다고 다 아니라네 자기 눈앞에 안보인다고 아니라는건 저지능이라는 증거임 그리고 식당가서 서빙로봇을 보면 이건 지 눈앞에 보이는건데도 부정하네ㅉㅉㅉ
분노에 가득찼네 ㄷㄷ 현시점만보면 사회 파급력 미약한거 그냥 자료로 나오는데 혼자 망상속에삶? 입털지말고 데이터를 가져오삼 ㅋㅋ
그저 평범한 체1감충입니다 - dc App
지금 기준으로 역노화 초기약물이 10년 뒤에 나오는거면 빠른거 아님? 앞으로 10년 뒤면 agi랑 양자컴퓨터 나올 수도 있는데 그럼 역노화 연구가 지금 기준보다 훨씬 빠르고 나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