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복제품어님? 기억 성격 이런게 나는 아니고 의식 이라는게 나 아님? 지금당장 뇌기억 전부잃고 전두엽 빵꾸나서 성격 맛가고 해도 나는 나자나 ㅇㅇ
- dc official App
댓글 4
의식의 기원을 밝히긴 전까지는 모를것 같네요
익명(124.56)2020-05-21 22:03
'의식의 연속성이 보장 되느냐 되지 않느냐'의 문제인데, 예전에 나온 방법 중에 BCI나 인공 뉴런을 통해 생물학적 뇌를 가상 공간에 연결시키고 현재의 뇌를 그대로 가상공간에 세포의 해부학적 위치와 생리+생화학적 활동까지 재현한 다음, 생물학적 인간의 뇌가 가상공간의 뇌를 내 신체의 일부분이라고 인지하고 가상공간과 현실공간 모두에서 의식의 연속성을 확인했을 때 현실의 의식을 끊으면 자동으로 가상에 있는 뇌로 의식이 이동할 것이라는 방법이 있었음. 한 가지 단점이, 가상공간에 뇌를 재현할 때 뇌 속 호르몬과 전도체의 활동까지 각인 시켜야 하기 때문에 의식 기증자는 복제과정이 완료될 때까지 움직이지 못하고 계속 BCI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 있겠네.
익명(176.63)2020-05-21 22:08
답글
두번쨰 단점으로 가상의 뇌에 다른 자아가 생기면 안되니깐 시스템으로 생리반응은 동결시키고 진행을 해야하고 그게 불가능하면 복제과정에서 가상공간에 복제를 행함과 동시에 현실에 있는 생체학적 뇌는 생화학+생리활동 스캔이 끝나면 아폽토시스로 복제,스캔이 끝난 부분을 제거 해줘야 복잡한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
의식의 기원을 밝히긴 전까지는 모를것 같네요
'의식의 연속성이 보장 되느냐 되지 않느냐'의 문제인데, 예전에 나온 방법 중에 BCI나 인공 뉴런을 통해 생물학적 뇌를 가상 공간에 연결시키고 현재의 뇌를 그대로 가상공간에 세포의 해부학적 위치와 생리+생화학적 활동까지 재현한 다음, 생물학적 인간의 뇌가 가상공간의 뇌를 내 신체의 일부분이라고 인지하고 가상공간과 현실공간 모두에서 의식의 연속성을 확인했을 때 현실의 의식을 끊으면 자동으로 가상에 있는 뇌로 의식이 이동할 것이라는 방법이 있었음. 한 가지 단점이, 가상공간에 뇌를 재현할 때 뇌 속 호르몬과 전도체의 활동까지 각인 시켜야 하기 때문에 의식 기증자는 복제과정이 완료될 때까지 움직이지 못하고 계속 BCI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 있겠네.
두번쨰 단점으로 가상의 뇌에 다른 자아가 생기면 안되니깐 시스템으로 생리반응은 동결시키고 진행을 해야하고 그게 불가능하면 복제과정에서 가상공간에 복제를 행함과 동시에 현실에 있는 생체학적 뇌는 생화학+생리활동 스캔이 끝나면 아폽토시스로 복제,스캔이 끝난 부분을 제거 해줘야 복잡한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
ㅋㅋ지금생각하기엔 너무 철학적인얘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