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도 지금까지 입증된건 수명연장 수준임 현재 어떤 실험도 지속적 노화역전에 성공한적이 없음. 그에반해 bci기술은 기본적으로 시간문제임 그래서 굳이 고르라면 난 완몰가
익명(180.71)2020-05-21 23:02
양자컴 제대로된거 나오면 역노화는 금방 될거같음
익명(183.107)2020-05-21 23:13
역노화지. 어려져서 특이점을 경험할때까지 버티면 그거만큼 개꿀은 없지
익명(ruay8509)2020-05-22 00:29
역노화는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살아있음으로써 발생하는 여러 부산물들의 해소작용 또는 침식에 의한 체세포들의 기능저하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나노봇 또는 마이크로 봇으로 신체를 일괄 관리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 기술이거니와 제대로 역노화를 이뤘다 말할수 없음.
tty(176.63)2020-05-22 04:23
답글
인공혈장도 제대로 못 만드는 지금, 체세포들의 손상을 바로 잡아주고 유전체의 전사 오류도 실시간으로 잡아줘야 그나마 역노화 시술 또는 유지에 필요한 나노봇이 완성되었다 말할 수 있는데, 인공 텔로머라아제나 활성산소 또는 여러 단백질 부산물들이 쌓이는걸 분해해주는 효소를 섭취하거나 화학물질을 투입해서 임시로 땜빵한다해도 분명 한계는 옴
tty(176.63)2020-05-22 04:26
답글
양자컴이 가지는 의미는 단백질 구조체나 신약의 시물레이션에 들이는 시간을 확기적으로 줄인다는데 있음. 물론 시뮬 돌릴 때마다 약이든 시술이든 개발비용이 치솟을 것이고 상용화와는 더욱더 멀어지는거지 대기업이 아니면 감당 못할테니 상용화에도 시간이 더 들어갈거임. 여튼 역노화든 완몰가든 둘다 엔드 테크에 가까운것임
tty(176.63)2020-05-22 04:28
답글
역노화 시술이나 약이 상용화 돤다는건 기존 만성질환인 암 치매 같은 질병들이 완전히 정복되는걸 의미함. 완몰가는 적어도 미국방연구소인 다르파가 bci연구를 쓸만한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민간에 풀 때까진 제자리 걸음일수도 있음. 게다가 뇌 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컴퓨팅 능력만 향상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리고 봄.
tty(176.63)2020-05-22 04:32
답글
완몰가를 온라인으로 사용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양자보안같은 해커들이 뚫기 힘든 랜덤성 보안체계나 완몰가 기계 자체가 뇌와 연결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신체적 부작용, 기계 오남용으로 인한 여러 윤리 및 법적문제 같은걸 따지면 갈길이 멀다 할 수 있다고 봄. 그리고 초대용량 데이터통신에 필요한 새로운 통신체계나 관리가 가능한 범용 ai등 신경쓸게 많음.
tty(176.63)2020-05-22 04:37
걍 기술적으로 한쪽이 가능하면 동시에 다른 한쪽도 가능해질 거 같음. 난 현실에 만족하고 살아서 역노화가 더 빨리 나왔으면 좋겠지만
역노화. 기술적으로 완몰가가 훨씬 어려움.
역노화도 지금까지 입증된건 수명연장 수준임 현재 어떤 실험도 지속적 노화역전에 성공한적이 없음. 그에반해 bci기술은 기본적으로 시간문제임 그래서 굳이 고르라면 난 완몰가
양자컴 제대로된거 나오면 역노화는 금방 될거같음
역노화지. 어려져서 특이점을 경험할때까지 버티면 그거만큼 개꿀은 없지
역노화는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살아있음으로써 발생하는 여러 부산물들의 해소작용 또는 침식에 의한 체세포들의 기능저하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나노봇 또는 마이크로 봇으로 신체를 일괄 관리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 기술이거니와 제대로 역노화를 이뤘다 말할수 없음.
인공혈장도 제대로 못 만드는 지금, 체세포들의 손상을 바로 잡아주고 유전체의 전사 오류도 실시간으로 잡아줘야 그나마 역노화 시술 또는 유지에 필요한 나노봇이 완성되었다 말할 수 있는데, 인공 텔로머라아제나 활성산소 또는 여러 단백질 부산물들이 쌓이는걸 분해해주는 효소를 섭취하거나 화학물질을 투입해서 임시로 땜빵한다해도 분명 한계는 옴
양자컴이 가지는 의미는 단백질 구조체나 신약의 시물레이션에 들이는 시간을 확기적으로 줄인다는데 있음. 물론 시뮬 돌릴 때마다 약이든 시술이든 개발비용이 치솟을 것이고 상용화와는 더욱더 멀어지는거지 대기업이 아니면 감당 못할테니 상용화에도 시간이 더 들어갈거임. 여튼 역노화든 완몰가든 둘다 엔드 테크에 가까운것임
역노화 시술이나 약이 상용화 돤다는건 기존 만성질환인 암 치매 같은 질병들이 완전히 정복되는걸 의미함. 완몰가는 적어도 미국방연구소인 다르파가 bci연구를 쓸만한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민간에 풀 때까진 제자리 걸음일수도 있음. 게다가 뇌 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컴퓨팅 능력만 향상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리고 봄.
완몰가를 온라인으로 사용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양자보안같은 해커들이 뚫기 힘든 랜덤성 보안체계나 완몰가 기계 자체가 뇌와 연결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신체적 부작용, 기계 오남용으로 인한 여러 윤리 및 법적문제 같은걸 따지면 갈길이 멀다 할 수 있다고 봄. 그리고 초대용량 데이터통신에 필요한 새로운 통신체계나 관리가 가능한 범용 ai등 신경쓸게 많음.
걍 기술적으로 한쪽이 가능하면 동시에 다른 한쪽도 가능해질 거 같음. 난 현실에 만족하고 살아서 역노화가 더 빨리 나왔으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