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빨리 올거라는 생각이 낙관이면 낙관이겠지만,
특이점이 왔을때도 지금과 다를게 없다라는 생각은 반대로 너무 비관적인거 아닌가?
특이점이 왜 특이점이란 이름이 붙었는데.
사람들이 기술에 적응해서 불평등 느끼고 불행해질 시간에도 저 멀리 기술이 발전하기 때문에 특이점인것임.
즉 타인과 비교하면서 불행할 시간조차 없게 기술을 누리며 살 것이 명백하기에 그냥 망상적으로 낙관적 건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