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건 자원의 중요성인데 결국 자원 많은 나라가 킹왕짱 되는거 아님? 특이점이 온다 한들 국경선은 나눠져있고 자원은 다 각국에 있는데 그걸 인심좋게 나눠주겠음? 필요성이 커지면 그만큼 그걸 이용하겠지
외우주 천체 채굴 ON
그래서 달탐사에 목숨 걸어야함
우주로 나가서 채굴 하려면 광속을 뛰어넘는 기술이 필요할텐데 완몰가나 역노화 보다 더 현실성 없는 기술 아님? 그리고 당연히 기존의 자원이 많은 국가가 그걸 지켜볼리가 없잖음? 기존의 힘을 휘두르며 자기가 선점 하려고 하겠지
ㄴ 그럼 뭐 우리가 채굴위성 띄울려고 하면 미국이 싸드로 요격한다 이런소리냐? 강대국들이 위성요격하고 좆까고 전쟁하자는거 아니면 딱히 제재못하지
법적으로 우주에 나가는걸 지체해놓고 자기들이 먼저 쏴서 자원들 먼저 차지하는 순으로 가겠지
아니 우주 밖 천체들이 뭐 조금 있는 것도 아니고 당장 소행성대 자원만 쳐도 미국이 소화도 못할 듯. 미국 3억 인구가 갑자기 전부 귀족의식 가지고 사다리 걷어차기 하는게 아니면 그럴 이유도 동기도 전혀 없다
난 미국보다 중국을 생각했는데
미국이랑 유럽이 퍽이나 가만히 있겠노?
ㄴㄴ 우주 자원 채굴은 완몰가나 역노화처럼 공상의 영역마냥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오히려 지금 실제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실현하기 위한 과정이 진행중임 그 중에 제일 굵직한 계획이 한국도 지분을 가지고 참여하는 미국의 아르테미스 계획
태양계까지만 해도 자원이 엄청 많은데다가 외성계는 자동화 채굴 로봇 같은 거 보내면 시간은 어래 걸리겠지만 광속 아니더라도 충분히 캘 수 있음.
핵융합으로 에너지 해방되면 뭐 석유같은건 장난감이 될거니까...
에너지가 자원 전체를 책임질수 없지 않음?
오히려 에너지가 해결되면 그 이외의 다른 자원들의 중요성이 더 커지겠지
에너지만 있으면 대체로 해결이 되잖아? 배터리? 그냥 사서 갈아끼워버리는 식으로
결국 모든건 1인당 사용 에너지양의 문제고 자원은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인데 순수하게 보석처럼 천연 자체가 중요한 사치품은 모르겠는데 그것도 그냥 합성보석 가격이 진짜 개폭락해버리면 이가격주고 사는게 맞냐는 의문이 들겠지
솔직히 댓글 쓰니 말마따나 에너지 문제만 해결되도 자원분쟁 존나 줄어들듯
배터리만 쳐도 리튬 자원 매장된게 엄청 중요해질텐데?
분자조립기를 아시나요?
그건 끝판왕아님?
특이점 오면 아무리 늦어도 몇십년 안에 개발 될텐데 그 정도 시간이면 끝판왕이고 뭐고 의미 없지.
모든건 특이점 시대의 기술력이 어떠냐에 달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