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뇌의 모든 세포를 분석하는 AI를 만드는 것이다.

예쁜 꼬마 선충처럼 모든 뉴런을 분석해서 그걸 재현한 것을 인간의 뇌로 하는건 사람의 수작업으로는 불가능 하고 뇌과학 수준은 인간이 오감을 어떻게 느끼는 지조차 잘 모를 정도로 하찮은 수준이기 때문에

그냥 뇌를 통째로 분석하는 AI를 먼저 만들어야된다.
근데 문제가 있다.


이 작업은 현대의 CPU GPU 계산력으로 바둑의 모든 패턴을 다 열어버리는 작업조차도 불가능해서 확률과 가능성으로 비교해버린건데

이딴것 따위는 단세포 수준이라고 할 정도로 뇌의 모든 뉴런을 연결하는것은 고도의 성능을 요구한다.

응 절대 안된다. 이건 양자컴퓨터가 나와도 계산 안된다

그래 순수 강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컴퓨터 이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컴퓨터 이론부터 만들어야된다.

그럼 두번째 방법
인간의 뇌를 재현하는게 무리니깐 인간의 뇌는 그대로 박아넣으면 된다!
지금도 인간의 뇌의 전기신호를 분석하는 것은 꽤 성공적이다.

인간의 뇌의 활동에서 전기신호만 분석하는 AI를 만들고 이게 어는정도 상용화 되면 그 다음 통속의 뇌를 양상하면 되는것이다!

어떻게 이 데이터를 수집하느냐 하면 지금 구글 애플이 스마트폰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는거 마냥 뇌로 조작하는 뉴런 스마트 기기가 나오고 그러면서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면 된다.

여기서 나온 전기신호를 토대로 뇌라는 준비물만 있으면 이 뇌를 쉽게 말해서 세뇌시켜서 노예로 만들고 예를 인공지능으로 만들면 된다.

근데 문제는 이래봤자 나오는건 단순 인간의 뇌 하나짜리 인공지능이라는 거다. 뇌 하나로 뭘 얼마나 할 수 있나 별거 없다.

그렇게 국가기업이 인간의 뇌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려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니깐 특이점이 올려면 일간 뇌 스마트 기기부터 만들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