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8부터


"그들은 AI로 인한 기회나 경제적 영향에 대한 실제 관심은 전혀 없고 기본적으로 기술이 나쁘다는 주의였다고 함

우린 소셜 미디어를 싫어하고 AI는 별다른 새로운 게 아니다

우린 이걸 규제할 것이다

카말라 부통령이 AI를 책임지게 됐다"


"난 거기서 논의되고 있는 이 새로운 기관이 사실상 대충 "느낌"대로 만든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음

워싱턴의 많은 사람들이 기술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그것을 두려워하는 걸 말하는 것임

그래서 두려운 모든 걸 자기들 제어 하에 두고 싶은 거지"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백악관과 부통령의 팀들이 AI라는 기술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AI가 끼칠 영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앞으로의 백악관의 행보가 어떨지 흥미로움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저 영상을 처음부터 쭉 한번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