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통계기반를 기반으로 해서 대규모 연산자원과 에너지를소모하여 인간의 창작물을 예측하는 방식인데
어떻게보면 굉장히 무식하고 비효율 적인 방식이라 할수있음.
이런 구조적한계가 나타나는 이유는 애초 인간의 뇌구조를 시뮬레이팅 하지 못해서 그렇다.
이걸 해결하려면 말그대로 그냥 뇌를 만들면 됨.
그런데 이런문제는 과거 인간이 예쁜꼬마선충의 커넥툼을 시뮬레이션 해서 꼬마선충의 움직임을 구현했듯이
애초 인간 뇌의 뇌신경 회로 커넥툼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해두면 해결됨. 물론 뇌 뉴런수가 1000억개고 그 연결의 경우의 수십조가 되어버려서 얼미나 걸릴지는 모르겠다.
불가능하다면 ai는 영원히 인간의 똥을 먹어야하는 신세인거고.
어떻게보면 굉장히 무식하고 비효율 적인 방식이라 할수있음.
이런 구조적한계가 나타나는 이유는 애초 인간의 뇌구조를 시뮬레이팅 하지 못해서 그렇다.
이걸 해결하려면 말그대로 그냥 뇌를 만들면 됨.
그런데 이런문제는 과거 인간이 예쁜꼬마선충의 커넥툼을 시뮬레이션 해서 꼬마선충의 움직임을 구현했듯이
애초 인간 뇌의 뇌신경 회로 커넥툼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해두면 해결됨. 물론 뇌 뉴런수가 1000억개고 그 연결의 경우의 수십조가 되어버려서 얼미나 걸릴지는 모르겠다.
불가능하다면 ai는 영원히 인간의 똥을 먹어야하는 신세인거고.
걍 노가다로 구현하면 안되나
구현하려면 원리를 알아야 하는데, 인간의 원리를 아는 인간이 있던가?
인공신경망이 좋은 이유는 원리를 몰라도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지. 인공신경망은 구현할 수 있지만 인간의 뇌는 구현할 수 없어. 원리를 몰라서.
ai가 만든 인공의식이 3세대 ai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