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iterative enhancing이라고 들으니까 뭔가 아차 싶었음


기계가 스스로 발전한다면 반드시 마주할 수밖에 없는 한계점 아닌가 싶어서


물론 그 기준의 한계점조차도 인간의 시야에서는 아득히 멀어보이긴 할테지만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다 해결해 줄 거다


이런 기대는 솔직히 하기 힘들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