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wikipedia.org/wiki/%EB%8B%AC_%EA%B4%80%EA%B4%91


달 선회궤도 비행: 엑스칼리1버 앨머즈와 스페이스 어드벤처는 1인 좌석당 1억 5000만 달러를 매겼다. 여기에는 한달간의 지상 훈련과 포함되어 있다. 다만 비행 관광이기 때문에 달에는 착륙하지 않는다.   << 2012년 기준 1인당 약 1670억원

https://www.economist.com/science-and-technology/2012/06/30/fly-me-to-the-moon



달착륙: 골든 스파이크 컴퍼니에서 차후 달착륙 관광 상품에 7억 5000만 달러의 가격을 매겼다. << 2012년 기준 1인당 약 8000억원

https://www.popsci.com/science/article/2012-12/space-tourism-company-plans-sell-trips-moon-750-million-each/



스페이스X는 달 여행 상품을 가지고 있다. 이 상품은 1인당 무려 3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화로는 약 3370억 원이다.

http://www.dailybizon.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16 << 2016년 기준 1인당 약 3370억원




예를 들어 미국의 베스트셀러 우주로켓인 ‘아틀라스Ⅴ’의 경우 1회 발사비용이 1억6,400만달러(2015년 기준)에 달했다. 이 로켓이 실을 수 있는 최대 탑재 중량은 8,123㎏으로 1㎏의 화물을 우주로 보내는 데 2만200달러(약 2,263만원)가 들어가는 셈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S4Q2P4VU2 


2015년 화물 1kg당 2,263만원 (75kg 기준  1,697,250,000 원)  

 




엘론 머스크의 팰런헤비로켓은 그 절반인 64톤에 불과하지만 발사비용이 훨씬 저렴하다. 현재 스페이스엑스의 우주선 발사비용은 1 파운드당 1,000달러로 기존 상업용 우주선의 10% 수준이며 , 재활용기술이 개선되면 더 저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books.google.co.kr/books?id=odWWDwAAQBAJ&pg=PT72&lpg=PT72&dq=%EC%9A%B0%EC%A3%BC+%ED%99%94%EB%AC%BC+1kg+%EB%8B%B9&source=bl&ots=qbgLeFnFJs&sig=ACfU3U1hqPmphaOX1b9atUAjrciu95zd4w&hl=ko&sa=X&ved=2ahUKEwiMv_XM5cbpAhW0JaYKHZzIDtIQ6AEwAnoECAsQAQ#v=onepage&q=%EC%9A%B0%EC%A3%BC%20%ED%99%94%EB%AC%BC%201kg%20%EB%8B%B9&f=false


2019년 화물 1kg당 약 744만원 (75kg 기준 558,000,000 원)







달 착륙 패키지는 2016년 기준으로 더 이상 보이지 않기 때문에 화물 운송비를 보며 대략적인 발전 상황에 따른 비용감소를 봤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만 몇천억원이 나가는 것은 총 발사 예산 비용을 나눗셈한 것이고 우주에 직접탑승하는 우주인은 1인당 8천억원씩 안했다고함.


느그들이 잘 아는 소유즈 우주선에 탑승한 우주비행사 이소연은 2008년 기준 왕복티켓+ 교육훈련비 다 합쳐서 300억원 정도 들었다고 함.

하지만 이것도 고정적인 비용이 아닌 지금 비행기값이 변동이 심한 것처럼 이소연은 제일 저렴한 비용을 지불하고 우주로 나갔다고 할 수 있다.

2007~ 2012년 평균 우주 왕복 비용 1장당 300~600 억원 인 것을 보면 그냥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얼마나 상황이 치열하느냐, 안정적이냐에 따라 가격 변동이 심하다고 볼 수 있다.


 

화물 비용은 2012년 당시 1kg 당 5000만원 수준인 것을 보면, 로켓을 쏘아올리는데 비용자체는 생각보다 불가능할 정도의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진 않는다.

성인 기준 75kg 이라고 가정하면 2012년 발사당시 순수 사람 무게를 끌어올리는데 37억 5천만원만 필요하다고 생각해본다면.물론 기타 여러가지 생명유지 장치, 장비등을 생각하면 더 비쌀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9년 기준 엘론 머스크의 로켓 재활용 기술덕에 화물 1kg당 744만원으로 대폭 저렴해졌으니, 성인 75kg 5억원정도만 필요하다고 생각해볼 수 있다.



<괴랄 같이 비싼이유>

지금은 우주산업이 아직 활성화가 안됬고, 발사가능한 로켓 대수, 로켓 기술의 안정성, 우주 장비의 비싼 가격 등등에 맞물려

우주에 서로 가고 싶어서 안달이 나있는 여러 억만,천만장자들이 대거 대기중이다. 

쏘아 올릴 수 있는 로켓은 한정적인데 가고싶어하는 사람이 많으니, 연구 기관입장에서는 이 기회에 가격을 부풀려서 투자도 받고, 개발도 하는 목적으로

1회당 천문학적인 비용을 제시한 것이다.. 왜냐하면 어차피 갑부들에게는 그것 돈도 아니기 때문에, 우주여행을 먼저 경험해 볼수 있는 대가로 몇천억원 쯤은 지불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20년 현재도 돈이 있어도 우주여행을 하려면 예약을 해야하는데, 워낙 로켓 수가 부족하고, 기술력이 안정적이지 못하다보니 대기자수가 엄청나다.

지금 당장예약해도 근 몇년동안 우주로 갈 수 없다. 선예약자들이 밀려있어서...




앞으로의 미래에는 현 비행기처럼 대부분의 나라가 로켓을 개발할 수 있고, 보급형 우주 장비, 대형 관광 로켓 등이 대거 개발되고, 발사 기술이 민간인이 이용해도 

될 만큼 (현비행기의 안정성처럼) 안정화가 이루워진다면, 아마도 본인 몸무게 만큼만의 비용만 지불해도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2019년 기준 1kg 744만원(75kg 5억원) 이니 , 2070년 쯤이면 성인 1인당 1~2천만원쯤으로 싸져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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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태양계를 벗어난 성간 공간의 여행일 경우에는 말이 달라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