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막이란게 대규모 자원을 투자해 건축하고 실패하고 문제점 보완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발전시켜야하는 영역인데 아무리 AI발전속도가 폭발한다고 해도 건축이나 기계적 영역에서는 발전속도가 AI발전속도를 못따라가는 영역이 분명 존재함


AI발전속도를 건축이나 기계공학 등이 따라가는게 가능해지려면 아예 AI가 샌드박스질 해볼수 있는 현실과 똑같은 시뮬레이터가 등장해야함


양자단위에서부터 현실과 동일하게 맞아 들어가야하는데 그게 2100년 전까지 가능할거라곤 생각을 안함. 그건 이미 신의 영역이잖음


따라서 핵융합발전은 그렇게 빨리 상용화될 수가 없음


따라서 AI발전속도 폭발시점이 오건 안오건 기후재앙은 피할 수 없음


그때 가면 전세계 야외농업(?)은 초토화되고 실내에서 생산해내는 식량으로 자국민 식량수요 감당할 수 있는 국가들만 제대로 돌아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