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덮친 '의대 열풍'..."이게 4학년이 푼 문제" (자막뉴스) / SBS'초등 의대반'이란 간판을 내건 서울 대치동의 학원.이 학원에 다니는 초등학교 4학년이 풀었다는 문제지가 모범 사례로 걸려 있는데, 복잡한 인수분해부터 직렬과 병렬을 조합한 전기회로의 저항값을 구하는 문제도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더 자세한 정보https:/...youtu.be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50154?sid=102
“서울대 붙고 의대 준비”…지방 학원가도 ‘초등 의대반’의대 쏠림현상이 이정도로 심각할 줄은 몰랐습니다. 서울대생들이 입학하자마자 휴학하고 의대를 준비하는가 하면, 서울 강남뿐 아니라 지방 학원가에도 초등 의대반이 만들어졌습니다. 김예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올n.news.naver.com
1% 지리노
아인슈타인도 미적분은 중학생때 완성했는데 ㅋㅋ k아인슈타인들 무노
미적분 자체는 쉬움. 아인슈타인도 한국처럼 초딩때부터 학원 선행반 잔뜩 돌렸으면 초딩때 다 깼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