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춘 집착으로 자식 피 수혈받은 괴짜 아버지 뉴스 보고 느낀건데 뭔가 남들이 전혀 생각도 못하거나 그런것들 다 유럽이나 미국쪽에서 나오는거 같음
꼭 역노화말고도 여러 이론이나 상상 발명들도 그렇고
교육의 차이인지 문화의 차이인지..
회춘 집착으로 자식 피 수혈받은 괴짜 아버지 뉴스 보고 느낀건데 뭔가 남들이 전혀 생각도 못하거나 그런것들 다 유럽이나 미국쪽에서 나오는거 같음
꼭 역노화말고도 여러 이론이나 상상 발명들도 그렇고
교육의 차이인지 문화의 차이인지..
동아시아에선 모험과 탐험 정신이 거세된 이유가 뭘까. 개인적으로는 가장 큰건 유럽 처럼 서로 치고박고 성장한게 아니라 짱깨 1톱 체제가 너무 오래 굳어서 라고 생각하고 부수적으로는 상하 위계를 강조하는 유교문화도 한턱했을거라고 생각함. 짱깨도 치고박고 싸우던 시절 제자백가 입갤해서 철학 존나 발전하고 과학기술도 좋았는데 그냥 중국은 영원히 찢어진 상태로 있던게 맞는듯
서구권 탐험 정신은 대단한거 같음.. 위에 회춘 시도 가족 이런 전혀 상상도 못하는 케이스보면 다 유럽이나 미국 사람들임 일본은 선진국인데도 그런 사람 또 잘 안보이고
중국은 갈라져 있을때가 제일 아름답지.. 오히려 뭉쳐있으면 추함..
문화의 차이가 교육의 차이를 만들고 사고의 차이를 만들지
회춘 도전 부자 이런것도 한국에선 전혀 상상도 못할 내용 ㅋㅋ
헬레니즘적 사고방식이 지금의 서구를 낳았다고 생각함. 위대한 그리스
진짜 모든 분야에서 전혀 상상도 못하고 이런것들다 서구에서 나왔으니.. 과학말고 철학이나 심지어 연애 이론조차도
꼭 그런건 아님 ㅋㅋ 일본계 대만계 중국계 학자, 기업가들도 충분히 많은 혁신을 일으켰음
걍 동양인들이 한 모오든 지식노가다<<<<2년 학교다닌 벤자민의 전기연구 임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