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줄어들 것 같지도 않고 ㅇㅇ


이게 진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진짜'를 원함

진짜하고 가짜하고 구분이 안될정도여도 마음속으로는 진짜를 원함

그냥 본능임.

산업혁명 일어난지 400년이 되어가려 하는데도

여전히 핸드메이드는 존재함. 오히려 핸드메이드라서 더 값이 비싸짐

명품도 마찬가지로 디자이너 수제제작이라면 값을 더 쳐줌. 단순히 공장제 제품의 퀄리티가 좋다고해서 그걸 원하는게 아님

사람들은 정성을 원하거든


단순히 사람과 사람간의 성교만 원하는게아니라

그 사람의 외모가 진짜 본판인지 아닌지도 되게 중요하게 될거

남자 여자 둘 다 포함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