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과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면 그 외의 것들이 삐그덕 거려도 어떻게든 굴러가서 결과가 나옴. 나라가 좆망하지 않는한 결과는 꾸준히 나옴.
거기다 과거에는 발견하지 못한 것들이 많았던 만큼 상대적으로 쉽게 업적을 쌓을 수 있었음.
우리나라 인구의 수십배, 경제력까지 수십배인 짱개들도 외국국적 들고 런한 애들 빼면 순수 중국인으로 과학분야 노벨상 받은건 단 하나 뿐임
개발도상국에서 도망쳐야 하는 후발주자는 덩치에 상관없이 기초과학에 투자하기 쉽기 않음.
문화적인 문제라고 말하기도 뭐한게 지금 짱개만큼 딱딱했던 소련이나 일제시절을 거친 과학자들도 노벨상 수상함.
과학분야 노벨상은 검증기간이 수십년씩 되는 것들이 많음. 그러니 과거 국가간 경제력 차이와 기술력 차이가
현재 만큼 심하지 않았고 발견할게 많이 남아있던 시기의 것들이 지금 노벨상을 받고 있지.
하지만 이젠 이것도 거의 끝물임.
미국하고 타국가간의 경제력, 과학력 차이가 압도적으로 차이나기 시작함
10, 20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지금도 그렇지만) 미국인과 같이, 미국 대학에서 연구한, 미국인이 받는 노벨상이 점점 더 많아질거임.
경제학상봐라 다른나라 이름 들어가 있는것도 거의다 미국껴있는 이중국적임.
순수코리안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