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볼 때 일반인의 인권이 향상된 것은 경제성장을 위해서였다.
노비로 부리는 것 보다 소비자와 노동자로 부리는 편이 경제성장에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노비나 여성을 해방하고 인권을 여기까지 올려둔 것이다.
근데 만약에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노동을 그만두고, 기본소득이나 받아먹으면서
마약중독자 같이 완몰가나 특이점 기술을 가지고 노는 데에만 집중한다면
대체 일반인이 국가에 왜 필요한가?
특이점이 올 정도면 이미 대다수의 분야가 AI/로봇으로 대체되었을 것이다.
이는 반대로 얘기하면 국방/경제/정치/행정 등의 거의 모든 분야가 일반인의 도움 없이
성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근데 돈만 축내는 일반인들의 인권을 챙겨줘야할 이유가 대체 어디에 있는가??
나는 여기에 의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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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디스토피아 직행아니냐?
소비는 누가 하냐...
소비는 누가함
지금도 장애인 노인들 필요없는데 왜 나라에서 지원금 혜택 주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음
이런류의 글에서 가장 문제시 되는게 세상을 효율성에 의해서만 굴러가는 형태로 바라보는게 제일 문제임. 세상은 그렇게 까지 효율을 따지지 않아. 중동에 석유 부자나라들은 왜 국민들의 가치가 뛰어나지도 않는데 왜 그렇게 복지를 해줄까?? 한국에 살지 않았으면 이런생각 하지도 않을텐데 한국에 태어나서 이런 편협한 사고가 생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