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많이 만들기로 한 90년대 중반부터 지금까지의


취업대란과 젠더갈등과 초저출산이 시작됐다고 생각함.


지금 웬만한 국내 사회문제들의 원인을 생각해보면 그러하다.


강인공지능이 없으면 가장 먼저 망할 선진국(?)은 한국임.


가난한 한국이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대가족이었다고 봄.


이제는 핵가족마저도 해체되고 있고 헌신은 악마화된지 오래임.


자긍심이나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한국인이 지금 몇이나 될까?


만약 강인공지능이 2100년이 돼도 안 온다면 한국은 어떻게 될까?


독립한지 100년도 안 되는 나라라서 그런지 지속성이 너무 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