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건 마르크스의 공산(共産)주의가 아니라
공변될 공(公), 낳을 산(産)의 공산주의다.
이 개념은 정치,경제적인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진보로 가능하게 되는 개념이다.

기존의 공산주의(마르크스주의)는
모두가 다 노동에 참여하고 공동으로 분배를 받지만
내가말하는 신개념 공산(公産)주의는 공공에서 생산을 하고,
결과물을 모두 분배받는다는 개념이다.

물론 아직까진 이 개념은 없다.

왜 공산주의쪽으로 갈수밖에 없느냐
직업의 자동화와 자동화로 인한 엄청난 생산력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완벽한 계획경제에 갈수 있고
결국 모든 직업이 인공지능으로 완벽히 대체하게되면
이 경제체제가 필요하게 된다.

나노기술에 의해 새로운 재료공학 산업이 열리게 되고,
이로 인해 모든 제품의 가격이 파격적으로 낮아지게 된다.
거기서 필요한 재화나 제품들이 인공지능에 의해서 개발되고,
대규모로 생산하고,공급될거고 인간들은 꼭 필요한 자원의 한도
내에서 재화들을 공공 시스템에 의해서 공급받게 된다.

기계들은 양질의 제품을 자원 한도 내에서 대량으로 생산할거고
인간은 그걸 마음껏 쓰면 되는것이다.

공무원이나 전문직 관련 직업들도 다 대체당할것이며,
빅데이터로 복잡한 사고를 통해서 정리하여 답을 내놓을 것이다.

가령 주택을 이야기 하면, 인공지능은 복잡한 수요를 분석해서
소비자에게 맞춤 공급해주고, 인간은 거기서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모든걸 담당하는 인공지능을
정부가 알아서 통제하게 되면 더 좋다.

공산(共産)주의는 이미 오류로 판명이 났고,
자본주의도 장기적으로 볼때 절대 생존불가능한 이론이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사회적 개혁도 중요한 문제다.
물론 이것은 인공지능이 완벽히 직업을 전부 대체하고,
엄청난 자동화 생산라인을 갖춰야만 가능한 이론이다.

선형증가든,지수증가든, 일단 4차산업혁명이 발전하면
이런 현상은 당연하게 찾아올 것이다.
과학적 진보가 온다고 해서 마냥 좋다고 기다릴게 아니라
미리미리 대비를 해놔야 한다.

여기서 자본주의가 좋다고 다 속도에 맞춰서 자본주의가
개량될거라는 그런 개소리 할려면

과학기술 발전 다 때려치고 그냥 현재에만 갇혀 살면 되는거다.

미래에 모든 직업이 다 대체당하게 되면 나 이거 절대 안놓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