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내가 뭔가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하고
생각해서 그대로 된적이 있나
이렇게 바꿔보고 싶다고 해서 바꿔진적이 있나
나하나 조차 스스로 바꾸기가 쉬운것도 아니고
그냥 태어나서
룰에 순응하고 적응하며 살아가는 상태인데
내가 태어나고 사회가 생겼나? 사회가 있었고 내가 태어난거지
학교를 다니건 군대를 다녀오든 직장을 구해서 적응하든
심지어 취미로 게임을 하려고 해도
다 룰이 있고 그거에 적응해서 살았을 뿐인데
뭔 ai가 나오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이상한 기대를 걸고
무슨 의견을 제시하고
돌아보면 그냥 99%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고 그냥 살기위해 사는건데
오늘의 일기 끝
진짜 일기네 - dc App
난 당당해
그렇긴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