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저, 선형충이 되고 마는데요?"



그리고, 또 봄이 됐다.


최신 논문들은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간다.


눈꺼풀을 닫고, 연다.


특갤에는 온통 분탕글.


그리운 트위터에서는, 그 무렵 그 모습 그대로, 머스크가 아가리를 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