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네. 메타버스처럼 꾸민 코인주작질을 보고선 메타버스라고 생각한건가
메타버스라는게 허물이라고 생각이 든다는게 왜 그런지 모르겠네
지금도 서양씹덕들은 vr 끼고 vr챗인가 활발히 들어가더만
vr로든 무슨 뇌에 직접적으로 정보주는 기어 같은게 생기든
메타버스라는건 언젠간 나올 수 밖에 없는 공간인데.
완몰가 좋아하는 애들이 메타버스를 가짜라고 생각할 줄은 몰랐네
신기하네. 메타버스처럼 꾸민 코인주작질을 보고선 메타버스라고 생각한건가
메타버스라는게 허물이라고 생각이 든다는게 왜 그런지 모르겠네
지금도 서양씹덕들은 vr 끼고 vr챗인가 활발히 들어가더만
vr로든 무슨 뇌에 직접적으로 정보주는 기어 같은게 생기든
메타버스라는건 언젠간 나올 수 밖에 없는 공간인데.
완몰가 좋아하는 애들이 메타버스를 가짜라고 생각할 줄은 몰랐네
당연히 그런 불완전한 vr 기술 일체를 칭하는게 메타버스임 걔네는
사람들이 현실을 도피하여 아바타 뒤에 숨어 진정한 인간관계를 포기하는 가상 세계는.. 행복해 보이지 않는구만..
아바타를 활용하니까 진정한 인간관계일 수도 있는거지. 성별, 인종, 나이 같은 걸 따지지 않고 순수하게 그 사람의 됨됨이나 행태만을 보게 되니까. 그리고 가상공간에서 현실 관련 활동을 할 수도 있는거고.
메타버스가 우리 사회를 괴롭히는 모든 편견을 마술처럼 지워준다고 믿는건가? 물론 메타버스에서는 모든 사람이 신체적 특성에 구애받지 않고 행동할수 있지만 이것이 차별과 편견을 없애지는 못하지.. 인터넷을 보면 알수 있듯이.. 디지털 유토피아로 도피하기보다는 현실에 초점을 맞추고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모든 편견을 지워준다고 믿는다고 한 적 없는데 혼자 쉐도우복싱하노
애초에 사회에 편견이나 갈등이 일절 없을수가 있나 지금보다 혐오정서나 차별이 사람들의 삶을 제한하거나 크게 고통스럽게 하지 않는 정도면 충분하지
메타버스라는 거 자체가 소비자는 가만히 있는데 기업들이 급조해서 호들갑 떠는 용어라서 거부감이 좀 있음. 필연적으로 올 수 밖에 없는 거라서 가짜라거나 실패한다거나 하는 말은 바보같은 소리긴 함.
vr챗 이야기하니 요즘 한국이 옆나라 일본마냥 버튜버 시장이 최근 일이년 새에 갑자기 폭발하듯이 범람하는 느낌임ㅋㅋ 최근에 가수 김장훈도 버튜버로 데뷔하고, 마치 수년전까지의 인터넷 방송 시대는 얼굴 까거나, 안 까거나의 단순 양분 시대였다면 요즘엔 vr챗, 자신의 아바타같은 요소들을 많이 활용해서 얼굴1은 안 까지만 그에 준하는 몰입감을 주는 버튜버로서 방송하는 시대가 온 느낌
가짜라고 하는 게 아니라 나랏돈으로 별 개지랄을 메타버스라 칭하니까 ㅈ같은 거 틀딱들 메타메타 하는 거 보면 아바타 만들어서 채팅하는 옛날 게임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