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는 2026년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 유지 300초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핵융합 발전소 운영 최소 기준으로 알려진 300초는 물리적 변수를 극복하고 핵융합 발전을 24시간 365일 돌릴 수 있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 핵융합연은 핵융합 반응 과정에서 생성된 헬륨 등과 같은 불순물을 외부로 배출시키는 '텅스텐 디버터'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익명(1.239)2023-05-26 01:52
저 스타트업에서 채택한 방법이 기존에도 있던거라던데,, 그래서 다국적 합동으로 하는곳에선 저 방법 안쓴대. 28년 절대 불가로 보던데
익명(220.121)2023-05-26 01:36
답글
5년 뒤에 무조건 핵융합으로 50만와트씩 공급하는 계약 체결했으니까 가능성이 훨씬높지 이쪽이
300초 넘기면 거의 무한? ㄹㅇ임?
ㅇㅇ.. 플라즈마 주기가 어쩌고저쩌고 하던데 암튼 300초 넘기면 계속 유지가능
시발 300초 무한 가동은 대체 누구 뇌에서 나온거임 ㅋㅋㅋ 1억도를 못버텨서 문제인건데 ㅋㅋㅋ
뭘 못버틴다는건지 모르겠음 1억도 유지를 못한다는거? 그걸 하겠다는게 kstar나 다른 사기업들임.. 아니면 원자로가 못버틴다는거?
1억도로 올린 상태에서 300초를 버티면 상업운전의 길이 열림. 현재는 30초 수준이고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94973
KSTAR는 2026년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 유지 300초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핵융합 발전소 운영 최소 기준으로 알려진 300초는 물리적 변수를 극복하고 핵융합 발전을 24시간 365일 돌릴 수 있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 핵융합연은 핵융합 반응 과정에서 생성된 헬륨 등과 같은 불순물을 외부로 배출시키는 '텅스텐 디버터'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저 스타트업에서 채택한 방법이 기존에도 있던거라던데,, 그래서 다국적 합동으로 하는곳에선 저 방법 안쓴대. 28년 절대 불가로 보던데
5년 뒤에 무조건 핵융합으로 50만와트씩 공급하는 계약 체결했으니까 가능성이 훨씬높지 이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