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미-소 냉전이 단순히 이념싸움이였다면
이번 미중 신냉전은 무역전쟁과 코로나19에 의한
생명공학,IT기술 싸움인 것이다.

이게 왜 기술싸움인거나면
미국의 화웨이 제제조치와 많은 외국계 기업들의 탈중국 현상
때문에 그런거다.
현재 중국의 인건비가 너무 비싸져서, 많은 외국계 기업들이
다 동남아나 인도로 이전하려고 한다.

중국은 이를 대비해서 기술굴기라는 이름으로 지금
IT 소프트웨어 기술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려고 노력하고 있고,
한국,일본 반도체 기술자들을 고액 연봉으로 끌여들여서
기술을 빼내려고 한다.
단순 노동에서 탈피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분야에 많이 투자중이다.

그리고 중국산 메모리 제품에 몰래 마이크로칩을 설치해서
미국이나 유럽에 유통한 뒤, 거기에 저장된 기술을 중국으로
전송해서 그렇게 탈취한다고 하드라
https://www.google.com/amp/s/m.chosun.com/news/article.amp.html%3fsname=news&contid=2018100600238


당연히 트럼프도 여기에 대해서 대응 중이다.

미중 무역전쟁때는 그냥 서로 관세 때리고 그런 상황이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사태가 많이 달라졌다
지금은 미국이나 중국 이 둘이 백신 개발할려고
아무 일이라도 가리지 않고 있다.
오죽하면 코로나19 이전,이후로 인류가 달라질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19가 미중 신냉전의 시발점이 된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중국은 기술을 개발하고,빼앗고
미국은 자국의 고액가치 기술을 지키는 역할로 나가고 있다.

여담으로, 미소 냉전기에도 기술이 많이 발전했다.
우주개발기술,컴퓨터,현대무기체계,미사일 등등 많이 발전했다.

현대는 생명공학,IT분야로 나가고 있고
이로 인해서 기술이 더 빨리 발전할수도 있다.

희소식으로는 이 냉전으로 기술이 더 빨리 발전할수도 있고,
나쁜 소식으로는 중국이 이길수도 있다는 것이다.


근데 이건 나라의 존망을 건 이념싸움이 아니다.
설령 실패하더라도 그냥 기술 분야에서 뒤쳐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