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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존재조차 안하던 전대미문의 기술을

갑자기 내놓아서 그게 상용화되고

생활을 확연히 바꿔놓는다  =   혁신


이렇게 생각하지만,

보통 혁신은 저런식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기존에 기술의 일부분이 존재는 했으나,

아직 연구실 단계거나 혹은 대중화되지 않은 기술을

차근 차근 개선시키다가 기업이 내놓아 사람들의

생활의 질을 전반적으로 바꿔놓는식으로 일어나지.



스마트폰의 경우도  통신만 되는 전화기, 인터넷, 컴퓨터, 네비, pmp

이런게 다 존재는 했는데 그걸 한곳에 묶어놨다는 이유만으로

혁신이냐? 이렇게 주장하는데

그건 너무 기술적인 부분만 보는거다


실제로 스마트폰이 얼마나 전세계인들의 삶을 바꿔놓았냐도

따져봐야되는데


진짜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스마트폰은 인류를

걸어다니는 컴퓨터로 만들어놓아

지능을 확장시킨것이며  부착만 안되있을뿐이지

컴퓨터를 신체의 일부화  시켜놓은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유비쿼터스의 실현인데 이것으로

물류, 비즈니스, 글로벌화가 엄청나게 급속도로 변화하고

발전했지



앞으로 다음에 일어날 AR 혁명도 마찬가지다.

AR은 앞으로 우리의 생활을

또 한번 확연히 바꿔놓을것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그런 논리대로면  


지금 어차피   vr헤드셋 같은거 있고 , AR 어플 같은것도

있고, 8k 화면도 존재하는데  그걸 그냥 글라스에다

집약시켜놓은게 무슨 혁신이냐?


라고 하게 되는거지


그렇게 되면 앞으로도 끝없다

혁신이란 존재하지도 않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