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들 먼로라는 작가가 쓴 말도 안되는 어린이 질문 같은걸 최대한 과학적으로
대답해주는 내용인데
예를 들어 "태양 표면에 방문할 때 필요한 자외선차단제의 자외선차단지수는 얼마여야 하는가?" 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서 눈덩이를 굴리면 바닥에 도착할 때까지 눈덩이가 얼마나 커질 것인가?"
챕터 읽어보고 그 내용을 다시 GPT에 넣어보기.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어.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는데 GPT는 작가가 준비한 내용만이 아니라 내가 길가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까지
대답해주는 점이 너무나 좋다.
재밌는 책이네 논리적 사고하기에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