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 취미인데 지난 몇 년 간 모르는게 있으면 스택 오버플로우같은데서 영어 번역하면서 해결하거나 했는데

자잘한 문제 문법문제나 검색해도 안나오는 오류같은건 포기하고

논문같은걸 봐도 영어를 몰라서 번역기를 돌려도 뭔 개소린지 모르겠더라고

근데 chatgpt를 알고나서 코딩관련해서 물어봤는데 1:1개인 강사처럼 엄청 쉽게 상세하게 알려주고 논문 요약도 해주고


계속 모른다고 하면 알려주고 또 알려주고 계속 다른예시를 들어주면서 알려주고 코드까지 작성해주고 분석까지 해주고


즉시 답변을 받을 수 있는게 좋았음


그래서 최근 일주일간 chatgpt랑 대화 겁나했고 궁금했던 프로그래밍 관련해서 대부분이 해결되고


개념에 대한 이해가 되면서 구조가 그림이 그려지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막 행복감이 올라옴


chatgpt의 예의 바르고 명료하고 깔끔한 대답도 매력젹이라서


최근에 chatgpt처럼 생각하고 말하는습관 들이려고 하고있음 ㅋㅋㅋ


근데 가끔씩 그럴듯하게 구라치는건 좀 문제긴함..


여튼 미래에는 심리상담이나 개인교사 비서 1인가구 시대에 필수 이야기상대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