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류 기술력으로 지구 외의 식민지화 시킬곳이
달밖에 없다.
항공우주 기술이 발전하면 몆십년 후에 화성은 ㅆㄱㄴ이겠지

근데 적어도 태양계를 벗어나고 우주탐사 할려면
적어도 우주선 속도가 광속 이상을 넘어야 한다.
현재만 해도 겨우 마하 10 이상 넘는데 광속? 불가능하다.
이걸 해결할려면 새로운 물리법칙이 발견되어야하는데
지금 끈이론이니 물리학 부문에서 많은 학자들이 머리를 싸매고
있어도 질량이 있는 물체를 어떻게 광속으로 가속을 시킬수 있는
물리법칙이 안나왔다. 그냥 불가능하다 그런 얘기지


그리고 광속을 겨우 넘어도 그것도 문제
현재 우주 크기는 관측가능한 크기만 해도 930억 광년이 넘는다.
1만년만 해도 영겁의 시간인데 930억 광년?
1광속의 속도로 우리 은하만 돌아도 10만 광년이다.
1만 광년만 돌아도 다 왕복할 시간보다
우주선이 먼저 파괴될 시간이 더 빠르겠다.

그리고 우주에서 쏟아져 나오는 방사능이랑 에너지를 막을만한
신소재가 필요하고, 비용을 절감 시킬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연료와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 먼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항해법도 필요하고,
행성을 테라포밍할 기술도 필요하다.
근데 테라포밍을 어떻게 시키냐ㅋㅋ 지구온난화도 해결 못하는데

이정도만 생각해봐도 우주개발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냥 인간은 달, 화성만 식민지화 하면 되고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 계획이랑
소행성에 인공위성 쏘아올려서 원소 채취하는 그런 기술을
발전시켰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