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변수다.
전쟁이나 금융위기 등등 삶에 영향을 끼치는 변수들이
과학기술을 발전시킬수도, 발전을 늦출수도 있다.

2020년부터 2045년까지 그런 변수가

일어나지 않으리란 보장은 없다.

그래서 이 변수들 때문에 시작 시점이 조금 늦춰질수도 있다.

만약 5년마다 한번씩 그런 변수가 일어날거라고 계산을 해봤을때
2045년은 무리다, 무조건 2050년이다.

너무 커즈와일 말만 믿지 말고 여러가지 기술발전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생각해볼때 2050년도 틀린말은 아니다.

그러니깐 나중에 특이점 안왔다고 실망하지 말고
최소 2050년대까지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