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기존것이 편하면. 아무리 기술이 발전됐어도 과거에 쓰던걸 잘 바꾸지 않는데
나만해도 어릴때 쓰던 최대 속도 일메가짜리 인터넷은 애당초 시장에서 사라져서 없어졌지만
최대 속도 십메가 나오는 인터넷은 속도가 아직 충분하고 값이 싸다는 이유로 십년 넘게 쓰는 중임
나보다 더 좋은 인터넷을 쓰는 사람들은 나보다 편리할거고. 특히 구글 스태디아 같은걸 이용할수도 있겠지.
내가 최근에 그래픽카드를 좋은걸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구글 스태디아가 인터넷을 5G로 업글하면 우리집에서 원활히 쓸 수 있다는걸 알았으면 안샀을텐데.
이번엔 단순히 기술 발전을 몰라서 돈낭비 한거지만.
미래가 되면 가령 기억 주입 같은게 나온다면 더이상 모든 종류의 시험이 우의미해질텐데
제도가 바뀌는건 늦기 때문에 가령 원하는 직업이 있다면 얼리어답터들은 그 직업이 대체되기전에 해볼 수도 있겠지.
이건 좀 적절하지 못해서 망설여진다면 나노 기술 같은건 어떨까.
완전한 형태로 그런 기술이 나오면 수년내에 사람들은 모두 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아갈텐데.
얼리어답터들은 극초기에 그런 모습으로 돌아가서 잠깐이나마 남들보다 우쭐하며 살수도 있겠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