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간단하다..


인체가 복잡하고 임의성이 많아서 그래

그에 따른 가장 중요한 도구가 없어

일단 암치료만 해도 내부를 뒤집어서 실시간으로 관찰하면서 암세포를 조져버리면 된다는게 방법론인데


이걸 할수 있는 도구가 없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위험을 무릎쓰고 검투사마냥 인체 내부를 해집어서 데미지를 입히고 암세포를 포함한 정상세포까지 대강 잘라내는거지

암세포가 전이가 되면 이걸 실시간으로 추적을 못하니까 또 텀을 한참 두고 기달렸다가 수술하는거고 이 과정에서 환자는 지쳐가지 데미지가 누적되니

디스크 환자가 많은데 이 디스크만해도 그래 엄청난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아도 수술을 해봐야 거기서 거기인 이유가 그거지


도구가 없어 도구가 목디스크만 해도 사지마비의 위험성 때문에 수술방법이 극히 한정되어있는데 이 한정된 방법조차도 어처구니없을정도로 대책이 없다.

결국 이 모든것의 핵심은 나노로봇이야 강력한 도구는 나노로봇 하나 뿐

나노로봇이 등장해야 모든 의학적 난제가 대부분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