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마빈 민스키 : 3~8 년 안에 우리는 평균 지능 인공지능을 가지게 될것
1967년 마빈 민스키 : 이번 세기에 AI 를 만드는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1965년 사이먼 : 20년 내에 기계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다.
1958년, 사이먼(H. A. Simon)과 뉴얼(Allen Newell) : "10년 내에 디지털 컴퓨터가 체스 세계 챔피언을 이길 것이다", 덧붙여 "10년 내에 디지털 컴퓨터는 중요한 새로운 수학적 정리를 발견하고 증명할 것이다"라고 말했다.[38]
이 글은 AI 가 특이점이 도달 하는게 '언제'일지 그 근거는 무엇일지 다시 한번 예측해보기 위한 글이다.
마빈 민스키나 사이먼이나 인공지능 계에선 권위를 인정받고 매우 훌륭한 학자들이다.
다만 이들의 예측은 틀렸고. 인공지능의 겨울이 있었다.
두번 있었다. 1974~80 , 1987~93
인공지능에 대한 많은 가능성에 비교해서 컴퓨팅이나 알고리즘의 한계로 성과는 적었고
이때 DARPA 등에서 연구 지원을 끊었고. AI의 겨울이라 부른다.
지금은 강인공지능은 아니더라도 약인공지능이 무인자동차나. 각종 무인화 등 중요한 경제 혁신을 이뤄내기 때문에
이러한 AI 겨울이 닥칠 일은 없다시피 하다. 자금은 꾸준히 이러한 가능성과 실제적인 성과에 모일것이다.
다만 전문가 예측이 틀릴 가능성도 고려해야한다.
마빈 민스키 등 주류 학자들은 AI 에서 무시할 수 없는 권위를 가진 학자인데. 그들의 예측도 틀렸다.
AI의 겨울이 오기 전 많은 전문가들이 예측한게 틀린 이상. 예측의 근거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한다.
커즈와일의 2029 강인공지능 예측은 무어의 법칙을 근거로 하고 있지만 이미 깨졌다.
다만 완전히 깨진게 아니라. 2년 공정을 3년 4년으로 연장했을 뿐이라. 이러한 법칙이 성립하는 시기는 가까운 미래에 온다.
다만 연산력을 그 정도로 높힌다고 강인공지능이 정말 올까?
가장 확실한 방법을 위해서는 인간 뇌를 분석해야한다.
우리는 아직 뇌 분석이 끝나지 않았다. 아니 1%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여기에 대한 커즈와일의 대답이다.
커즈와일은 과학의 발전은 무어의 법칙 같은 지수 함수적인 추세를 따른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인간 게놈도 프로젝트도 절반 동안 1% 남짓 분석했지만 2% 4% 8% 이런 추세로 결국 시간 내에 연구했다.
이건 무어의 법칙이 아니지만 지수 함수적으로 증가했다.
이러한 법칙이 들어맞는다면 결국 뇌 연구도 갑자기 엄청난 성과가 쏟아져서 가까운 미래에 금방 끝날것이다.
두고 봐야 할 일이다. 아직 우리는 몇퍼센트인지도 모르니까. 빨리 발전하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현재에 살고있는 우리는 모른다.
향후 미래를 보았을때 지수 상승적인 발전을 하는지는 미래에서야 알 수 있을 것이다.
2029년이나 다른 년도에 강인공지능이 올지 다른 근거나 지수 함수적으로 증가하는 다른 걸 댓글로 좀 적어주면 고맙겠음
좋은 글이네.다만 강인공지능의 개념을 정리할 필요가 있겠는데,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개념인 인공지능이 인간의 정서 감정까지 획득하게 된다라는 개념으로 본다면그걸 원하지 않는 사람도 많고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은 전문가의 글도 몇편 본거 같다.간편하게 생각해서 인간의 지능적 부분만 인간을 초월하는 인공지능을 상정한다면 그건 많은 사람이 환영할 거 같다.인간의 지능적 부분...예를들어 번역,시각인지,만화나,그래픽디자이너,애니메이션,인공지능의사,인공지능변호사,인공지능 경영자 등등 인간의 감정을 배제한 영역에서 인공지능은 20년 내에 올 수 있다고 본다.가장 큰 문제인 계산력이 해결되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고....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하는 건..요즘..단백질구조예측 분야가 거의 지수함수적으로 해결되는 것 같더라..최근 1년 이내에 지난 10년을 넘어선 가능성을 보이고 있더라고..사후적으로 판단하는게 아닌 ...지금 현재의 그 과정에서 그런 모습이 보여..그건 뭐..지극히 아날로그적 실험환경을 디지털적 인공지능으로 옮겨와서 이룬 성과라서...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팩트)세계명문대 교수,박사들이 미래학자 설레발 디스하며 인공지능에 보수적인 스탠스를 잡는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