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its.ac.za/eie/research-groups/brainternet/
https://www.rtinsights.com/how-your-brain-will-produce-real-time-iot-data-streams/
University of the Witwatersrand 에서 실시하고 있는 뇌에서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 했다고함.
뇌파(EEG) 신호를 오픈 소스 뇌파 라이브 스트림으로 변환
그들은 휴대용 Emotiv EEG 헤드셋과 미니 라즈베리 파이 컴퓨터를 함께 해킹으로 그들을 감독, 그리고 3G 또는 LTE를 장착. 이러한 연결을 사용하여 뇌 신호를 데이터로 온라인 서버로 스트리밍할 수 있었으며, 이는 사상 최초로 그렇게 한 사람들이라고 Pantanowitz는 말합니다.그들은 사람이 오른팔을 들어 올리거나 왼팔을 들어 올릴 때 알아냈고, 화면에 신호뿐만 아니라 그들이 하고 있는 활동에 대한 정보도 표시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휴대폰이나 에어컨이 IP 주소를 가질 수 있는 것처럼, 사람이 생물학적 신호로 인터넷에 연결될 수 있다"고 예측합니다.
뇌 => 인터넷 시험 영상
아주 옛날부터 사람 뇌와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한 시도가 있었다
이 동영상은 브레인 넷을 실현하기위해 실험하는 동영상인데 2017년도, 번써 3년전 일이다.
뇌전파도를 이용해 뇌 안에서 일어나는 데이터가 인터넷에 전달. 그러면 누구나 사람 뇌 활동을 볼 수 있다
2017년도 당시 만약 프로그래밍 기술이 좀 더 발전한다면 데이터 형식으로 된 전기 신호를 뇌전파도에 연결된 뇌로 보낼 수 있을 겁니다. 라고했다.
이건 "인터넷 => 뇌" 라는 뜻이다. 하지만 여기서 넘어야할 산이 한가지 더 있는데, 10억개 이상의 생물학적인 전기 화학 전파로 변환하게 뇌로 전달하여야 하기 때문에
아직 갈길이 멀다고 한다.
처음에는 미약하고 소수들만 이용했던 PDA 가
지금은 누구나 쓸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발전한 것 처럼
브레인 넷 또한, 어디 망상 미친 과학자가 얼렁뚱땅 갑자기 제시한 기술이 아니고 이미 연구실 수듄에서 존재하는 기술이고 실제로도 연결에 성공하였다.
휴먼 브레인 커넥톰의 성공 뿐만이 아니라, 시냅스간의 연결 분석, 전기적 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방법 또는 빛을 이용한 전달 방법 등등 여러가지로 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몇몇은 이미 성과를 내고있는 중이다.
그 성과가 우리가 과거에 PDA를 소수만 알고 있는 것마냥, 지금의 뇌와 관련된 기술은 소수만 알고 활용하려고 노력하고있다.
이 기술들이 점차 실용성이 있게 발달한다면 자연스럽게 지금의 스마트폰을 누구나 쓰고 누리는 것처럼 이것또한 그렇것이다.
이것이 몇 년내로 가능하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아직 가야할 길이 먼 것은 맞으니까.
하지만 스마트폰 다음을 이을 혁신은 생물학적 뇌와 컴퓨터&인터넷 간의 융합이란 사실은 정해져있다.
브레인넷이 저정도면 차라리 게임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