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말이 진짜 말도 안되게 허무맹랑하긴한데 대충 보면 21세기 50% 이상은 맞춤

그리고 10년쯤 뒤로 땡기면 거의 다 맞음

레커 강연같은거 보면 말은 존나 잘하는데 눈빛이 약간 풀려서 취한사람처럼 말함 ㅋㅋ 말도 믿기지 않는 말만하고

진짜 처음 들었을땐 약간 자회사 홍보에 상술 비슷한거고 책도 책팔아먹을려고 쓴줄알았는데

사서 읽어보니까 존나 진지함 ㄷㄷ 자료조사에 그래프에 반박에 년도당 기술발전상태까지 존나 자세하게 적어놓음

레커가 아이큐가 높다던데 아이큐가 높은 사람은 약간 일반인들하고는 사고방식이 다르자늠

이인간 머리속을 알고싶다. 저거 진심으로 하는말일까? 아니면 자기도 반신반의하는데 찍어서 되면좋고 안되면 어쩔수없고인가?

아님... 그냥 다 우리가 모르는 상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