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미국에서 영상통화 서비스가 등장하였어
기술을 개발한 회사는 사람들이 이 기술을 얼마나 사용할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해
결과는 50%의 사람들이 이 기술을 사용할거라 답했어
설문조사만이 아니라 조금만 생각해봐도 영상통화 기술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걸 알수있지
-굳이 출장을 가지 않아도 원격으로 여러가지 일이 가능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며 대화가능
ㅇㅇ 편리하고 좋잖아
근데 결론은 이 기술은 완전히 망했어
일반 사람들은 물론이고
나중에는 회사나 병원에서조차 사용하지 않아
그때 당시 사람들은 망한 이유를
1. 비싼 가격
2. 일반 사람들이 다루기에는 조금 어려움
정도로 생각했지
하지만 지금 우리들이 알다시피 이 기술은 현재에도 잘 쓰이지 않지
그럼 왜 안쓰일까?
여기에 대해 의견을 내주면 고맙겠음 ㅎㅎ
얼굴이 빻아서 - dc App
서로 빻은 면상을 보고싶지 않아
각도빨 안나와서
얼굴 보여주는게 불편
재미가없잖아 일단. 그리고 회의같은데서는 많이 사용함. 친구끼리 안쓰는거지 - dc App
자다깬 얼굴보여주면서 통화하긴 싫은거지. 생각보다 화상통화가 신경써야할게 많아서 피곤하다.
비주얼이 넘 평면적이라서 너무 적나라하게 움직이는 셀카 보여주는 느낌이라 그럼 아예 완몰가st 통화 가능하면 이제 밖에서 사람 안 만나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