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sec&oid=001&aid=0011635321&isYeonhapFlash=Y&rc=N
26일 오전 11시께 화성시 장안면의 한 폐가에서 A(30) 씨를 비롯해 40세와 31세 남성 3명과 19세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범죄 혐의점은 없었으며 현장에서는 극단적 선택에 쓰이는 도구가 발견됐다.
동반 자1살 했나보네
A 씨 가족으로부터 실종신고를 접수 했다고하는데, 어떤 힘든 일이 있었기에 자1살을 했는지.. 참
자1살도 정말 극단적인 용기가 없으면 엄두도 못내는데, 정말 살기 힘들었나보네
ㄹㅇ 특이점 언제 오냐 후..... 40살,30살 2명, 19살, 아직 인생에 절반도 못 살고 가버렸네...
커여운 특붕이,완붕이,분탕이,선붕이 쟝들은 자1살하지마라.
그냥 특이점 오든 말든 ㅈㄴ 제 수명은 채우고 가야제이... 다들 아무리 못해도 22세기 보고 가자
선형충은 뒤져도 됨
근데 저런건 어디서 만나고 구하냐? 기본소득 실행할때 까지만 살아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