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뇌정보 자체를 로봇신체에 옮겨서 살면 좋겠다----
편한 자세하면 허리,골격 망가지고, 불편한 자세가 인체에 적합한 ㅈ븅신같은 구조를 가지고
조금만 관리안하고 운동안하면 근육 쭈압쭈압 빠져서 쉽게 지치고 의욕도 안나게됨...
무엇보다 뼈를 지탱할 그뉵들이 약해져서 구부정한 자세가 되면서 골병드는건 덤.
여름에는 덥고 습해서 눅진눅진해서 ㅈ같고, 겨울에는 춥고 건조해서 피부 다 일어나서 ㅈ같고
영양제,홍삼 같은거 매일 챙겨먹고, 적정수면시간을 자도 피곤하고 찌뿌둥한건 마찬가지임 ㅋㅋㅋ
그리고 나이가 먹을 수록 맛있는거, 먹고싶은거 먹어도 위장이 안받쳐줌 ㅋㅋㅋ 속이 답답한 느낌임 그냥
나중에 노화되면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되서 병원비도 장난아니게 들거아님?
(뼈가 약해져서 골절이 쉽게 된다던가, 각종 감기,지방간,위장염,대장염,치질,관절염,고혈압,저혈압,각종 뇌질환 등등 심하면 암,치매까지도...)
그리고 가끔씩 걸리는 감기,독감,편두통,각종 알레르기 등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적게는 한달에 2~3번, 많게는 5~7번이상 걸리는 잔병들까지 생각하면, ㅆㅂ....
..
.......
............
....................
그럴때마다 대현자 빅토르 선사님의 말씀이 떠오르신다.....
일찍이 육신의 나약함을 알고.... 그것을 극복하려하셨던 선지자!!! 빅.토.르.
그 분의 남긴 명언을 끝으로 마무리 하겠다.
영광스러운 진화에 동참하라
금속은 완벽 그 자체다
육체는 연약하다!
육체는 포기하도록
강철은 모든 결점을 보완해준다
우리는 모두 특이점을 받아들이고 나약한 육체로부터 벗어나 모든 제약으로부터 초월한 휴머노이드 그 자체가 되어야한다.
-특멘-
좆ㅡ간
아 ㅋㅋ 빅토르 갑자기 급호감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