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에는 진실이 없으며, 오직 배신만이 있다."
"육체에는 힘이 없으며, 오직 나약함만이 있다."
"육체에는 불변성이 없으며, 오직 부패만이 있다."
"육체에는 확실성이 없으며, 오직 죽음만이 있다."
내가 육신의 나약함을 깨달은 순간, 내 몸이 역겨워졌다.
난 힘을 갈망했다. 강철의 확실함을 갈망했다.
난 축복받은 기계의 순수함을 열망하였다.
너희 족속들은 육체에 집착하지. 마치 그게 썩지 않기라도 하는 것처럼.
너희가 신전이라고 부르는 살덩이는 언젠가 시들어 없어질 것이고, 그럼 너희는 우리에게 구원을 구걸하겠지.
허나 나는 이미 구원받았음이야.
기계는 영원할지니...
... 죽음 속에서도 나는 옴니시아를 섬김이라.
그건 바로 기계교야!!^^
오 - dc App
특멘
특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