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경제 관련 예측만 봐도 죄다 틀렸고 다른 사회문제랑 문화지체같은건 하나도 신경을 안씀
만약 5년 안에 당장 사람들이 자기 신체를 기계로 뜯어고치고, 유전자 조작한 애를 낳고 가상현실이 만들어지고 그러면 사회 변동이 얼마나 심할까? 코로나 하나로 이렇게 여파가 큰데 레커 예측이 들어맞으면 혼란이 심각할듯. 윤리문제랑 정치문제 일상에 영향같은거 적응하기 힘들지 않을까?
지금도 인간 수명이 100세 미만이고 의대랑 법대가면 잘풀린다 이런게 사회의 통념인데
그런 패러다임이 5년 단위로 뒤집어엎어지면 볼만할거같은데?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사회에서 생기지않을까? ㅋㅋ
내가 봐선 저런 문제때문에 특이점이 그렇게 빨리 오진 못함... 당장 성차별 페미 일베 인종차별이 판치는 세상인데..
정부는 레커 예언중에 한가지만 실현될려해도 해결 못하고 질질끌게 분명함. 그리고 그게 그렇게 빨리빨리 처리해서 될일도 아니고... ㅋㅋ
언어 9등급이냐 말존나 못하고 쳐웃는게 찐따네 - dc App
웨 그럿게 생각하눈대???
어차피 기술이 나오면 알아서 사회는 그에 맞춰 변하게 되어있다. 산업혁명때도 마찬가지였고. 기업이 그 기술을 사용해서 이득을 올릴수만 있다면 무조건 내놓게 되어있어, 특히 미국 같은 순수 자본주의 국가에선 말이야. 그럼 다른 나라들도 슬슬 적용시카고 사용하겠지
암만 사람들의 통념에 거스르는것이라 해도 , 통념은 어디까지나 통념이지만 기술은 현상이자 현실이다. 지들이 인식을 바꿔야지 어쩌겠어. 이미 실체가 존재하는걸 부정하지 못할텐데
그 과정에서 혼란이 크겠다는 소리임
참 과도기에 어케 될지 궁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