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agi가 오고 특이점이 올 거라고 굳게 믿고 확신함. 근데 특이점이 왔다는 건 인공지능이 인간의 모든 능력을 아득하게 넘어선 시점이 왔다는 거고 그 시점에서 인공지능의 수준은 말 그대로 인간과 개미 같은 벌레들보다도 더 한 엄청난 차이일텐데 개미나 벌레들이 인간을 본인들의 의지로 인간에게 명령하고 어떤 행동을 이끌어낼 지능이 있냐? 없지 심지어 같은 사람끼리도 지능의 차이가 심하면 그 사람의 행동이나 감정, 생각 같은 걸 유도하고 통제할 수 있는데 말 그대로 벌레와 인간 간의 지능 차이보다 더 한 지능의 차이가 존재하는 그런 인공지능이 인간을 조종하고 속이는 것은 말하기 입 아플 정도로 쉽지 않겠음. 그런 인공지능이 만들어졌다면 이미 통제가 불가능 하지 않나? 우리가 특갤에서 하는 말들은 희망적인 이야이기들이고 우리는 미래의 압도적인 인공지능이 우리들 입장에서의 긍정적인 선택하기를 기대하고 거는 도박이지 않나. 이 얘기 어떤 유명한 사람이 했던 걸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