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와 2010년대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급격한 변화가 있었고,
2020년대는 아직 3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gpt가 등장하면서 벌써부터 24,25년을 기대하는 여론이 강함.
20년대 후반만 가도 2010년대와는 차원이 다른 변화가 있겠지,
당장 먹고 살 걱정 급한 후진국 아닌 이상.
난 가장 관심 가지고 있는 게 의학인데
10년뒤인 2033년이 되면 뭐가 달라질 것 같냐?
에이즈,당뇨 같은 불치병에 관한 치료에도 어느 정도 변화가 있을 것 같음?
암 말기나?
agi가 후반대에 나온다면 33년쯤이면 암으로 죽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본다. 2018년에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일본 교수도 2030년쯤되면 암으로 죽지 않고 만성질환화 된다고 했음
agi 없이도 그 당시 의학의 발전만으로 예측한 정도이니 agi면 그 이상을 생각해볼 수 있지
당뇨나 고혈압,에이즈는? 얘들도 나름 3대 불치병 아니었나 만성질환 취급이긴 해도
고혈압이나 에이즈는 지금도 만성질환화 되서 당장 그걸로 죽지는 않음 완전한 치료도 결국에는 초지능이 해낼거라고 봄 그 시기는 나도 몰루?
뇌과학 발전이나 나노머신?
나노머신은....한참 멀었다고 봐. 현실적으로 생각하자구..아직 미시적 세계는 우리에게 거시적 세계보다 미지의 세계다. 헌데 그 작은 세계를 탐험할 로봇을 만든다구??? 뇌에다 칩이나 꽂은 후에나 할 기술 아니겠냐? 로봇이란게 팔다리 관절로 움직여줘야 하는데...지금 현실에서도 로봇이 길거리 안돌아다니지 않냐..근데 나노 로봇이라니...
난 인체 시계를 뒤로 돌리는 기술이 어느정도 나올꺼라 본다. 농담 아니라..침팬지에게 지금 실험중이야...십년뒤면 이거 가능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