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opher Re 연구팀의 최신 연구가 요즘 주목을 많이 받아서 (S4, H3, Hyena 등등)

되도 않는 지식으로 열심히 이들 논문을 읽으려고 했지만

이 논문들의 딥다크한(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신호처리(?) 백그라운드에 그만 정신을 잃을 뻔 했음.


그러다가 Do we need attention? 이라는 자료를 발견했는데(https://github.com/srush/do-we-need-attention/blob/main/DoWeNeedAttention.pdf)

이 자료를 보니 RNN이 SSM의 특수한 케이스라는 사실을 알게 됐음.

결국 얘네의 최신 연구인 Hyena는 long convolution을 이용한 일종의 RNN 모델인 것 같다.


언젠가는 Hyena에 대한 정리글을 여기에 올릴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