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업에서 디지털 드로잉으로의 교체 시기처럼 물갈이가 일어난다 보는게 맞음 대부분의 환쟁이가 ai랑 협업하게 될거고 못하는 놈들은 다른 스탯으로 살아남는 극소수와 효용성에서 뒤쳐져서 도태되는 다수로 나뉠것 이건 그림 ai 성능이 얼마나 올라가든 ai 자체에 주도성이 생기기 전까지는 안변함. 다른 창작업도 마찬가지
댓글 5
못그리면 어차피 못살아남는 업계인데 도태랄게있나 그냥 기존처럼 자연사하는거지
익명(limbus0830)2023-06-15 16:09
답글
Ai 협업이 대세가 되면 ai의 생산효율 때문에 일반적 그림의 장당 단가가 낮아질수밖에 없음 그럼 이전과 똑같은 속도로 작업하는 수작업 그림쟁이들이 팍팍해지지
익명(221.140)2023-06-15 17:32
답글
아니면 명품마냥 작가 자체로 브랜드를 구축해서 장당 그림을 비싸게 팔면 되는데 그런 사람들은 지금이나 앞으로나 소수임
익명(221.140)2023-06-15 17:34
기존 환쟁이들이 가진, 직접 그리는 스킬의 어드밴티지가 상당 부분 무효화된다는 점이 포인트지.
못그리면 어차피 못살아남는 업계인데 도태랄게있나 그냥 기존처럼 자연사하는거지
Ai 협업이 대세가 되면 ai의 생산효율 때문에 일반적 그림의 장당 단가가 낮아질수밖에 없음 그럼 이전과 똑같은 속도로 작업하는 수작업 그림쟁이들이 팍팍해지지
아니면 명품마냥 작가 자체로 브랜드를 구축해서 장당 그림을 비싸게 팔면 되는데 그런 사람들은 지금이나 앞으로나 소수임
기존 환쟁이들이 가진, 직접 그리는 스킬의 어드밴티지가 상당 부분 무효화된다는 점이 포인트지.
ㅇㅇ 100%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