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중세의 급격한 발전의 중심엔 기독교가 있었다지만
기독교가 득세하던 시절 일어났던 수많은 비이성적인 일들이 근세,근대,현대들어 점차 기독교에서 벗어나고
그리스로마문명을 회복하기 시작하면서 현대문명을 건설할수있었던것같다
기독교라는 종교가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비과학적인 신앙으로 사람들의 이성을 어둡게 만드는
마약과도 같다고본다.
물론 중세의 급격한 발전의 중심엔 기독교가 있었다지만
기독교가 득세하던 시절 일어났던 수많은 비이성적인 일들이 근세,근대,현대들어 점차 기독교에서 벗어나고
그리스로마문명을 회복하기 시작하면서 현대문명을 건설할수있었던것같다
기독교라는 종교가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비과학적인 신앙으로 사람들의 이성을 어둡게 만드는
마약과도 같다고본다.
ㄹㅇ 기독교 근본주의를 보면 인간이 어디까지 도태될 수 있는지를 뼈저리게 알 수있음 그나마 철학에 능통한 신학자들 덕분에 기독교가 나름 심오하게 다뤄지게 된 거지 성경 자체는 인간을 노예화시키는 신화일 뿐
종교는 인류의 아편이 맞다니까 . 모든 이성있는 인간들은 비종교인이 될수밖에없다.
역사가 뒤로 갈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끔찍.. 우리도 특이점 안오고 이슬람 근본주의 문명이 지배할수도 있다는거
기계교도 딱히 다를거 없음 중세초기에 사람들이 기독교에 홀려서 들어간거나 지금 우리가 기계교 홀려서 들어가는거나 도긴개긴이지 뭐든 종교
는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있어서 이젠 필요가 없음, 니체가 말했듯이 신은 죽었다, 헌데 니체도 기계교는 예측 못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