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그림 생성 시키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 살짝만 본인이 수정시키면 완벽한 자기 그림으로 완성 시킬 수 있음
사실 더 가자면 아 이거 ai 그림이네 라고 싶은 것들도 그냥 약간 수정만 시키면 그렇게 위화감 없을듯 이미 그러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거 같음
풍경이나 캐릭터를 본인이 처음 부터 하나 하나 다 그릴려면 선 따고 다 수작업으로 그리고 채색 하고 해야 하니까
그냥 아예 생성 시키고 거기서 수정만 좀 시키면 ㅈㄴ 편리할듯 90% 이상은 이미 완성이 된거니
ai 퀄리티에 살짝의 본인 수정으로 변화만 주면 되는거니까
원래 초급 그림쟁이들도 고급으로 바뀔 수도 있음
편리성이나 시간 소모 대폭 감축부터가 넘사벽이긴함
- dc official App
지금 발작하는새끼들 그래서 나중가면 개새끼마냥 크흠~ 하면서 툴로 쓸걸 - dc App
사람 고쳐쓰는거아니다 쉽게 안 변한다하는데 생각보다 사람만큼 변하기 쉬운 동물이 없음
지금 뭐 윤리고 도덕적으로 문제다 하는데 목에 칼들어오면 욕을 먹든 말든 내가 변화해야지 다 때려치고 받아들여야지 나도 좀 그게 걱정이다 내 목에 칼들어오면 어떤분야를 찾아야하지
저작권 해결되면 다 쓴다는 여론인데 또 분탕질이네
초급 그림쟁이들은 너무 티나고 수정을 못해서 써먹기는 어려움 ㅇㅇ 프로,기존 일러레들 입장에선 아주 편해진거다 그래서 글에서 작업시간 얘기한거 - dc App
직업의 질적 가치가 줄어드는게 문제인거라 환쟁이들 입장에서 좋다는 성립이 안됨 고부가가치에서 저부가가치 산업으로 변하는거니까
일거리 상한치를 고정해두고 공무원처럼 할당량 달성만 한다면 그런 결론이 나오는데 원하는걸 자기 맘대로 빠르게 뽑아낸다면 '잉잉 난 손수 먹물 갈아서 그리는게 자랑거리였는데 내 멋진 먹물 갈기 기술 도태돼서 어떡해...' 하는 시대착오충만 빼고 생산자, 고용주, 구매자 모두 이득이 됨
그건 기존 환쟁이라는 직업 시스템에 대한 몰이해에서 오기 때문에 나오는 얘기임 시대착오의 문제가 아니라 환쟁이라는 직업 자체가 브랜딩이 중점인 직종이라 "원하는걸 마음대로 빠르게 뽑는다"라는건 차별성의 경계를 극도로 얇게 만드는 문제기 때문에 환쟁이들이 이를 악물고 난리를 치는거임 차라리 환쟁이들에게 이익이 아닌 부분이고 AI라는 기술 자체가 기술적 진입장벽을 최대한 낮추는 기술이기 때문에 낮아진 진입장벽의 직업의 질은 높을 수가 없음
AI를 얘기하며 양극화 이야기와 기본소득 이야기가 나오는지 생각해보면 됨 AI기술 자체가 수 많은 직업들의 진입장벽 혹은 전문성을 필요로 하지 않게 만드는 기술이고 전문성이 필요 없다는건 직업의 가치(소득적)를 낮출 수 밖에 없는 이야기가 됨 적어도 지금의 시스템에서는 말이야 AI시대에 뭔가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회와 직업들이 나온다면 그땐 또 뭐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써는 어쩔 수 없음
그림 그리는 시간 단축되서 좋긴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