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삶은 과거와 비교 했을시 분명 엄청난 진보를 이뤘음
불과 100여년전과 비교해 봐도 그때와 지금은 여러면에서
비교가 안됨 하지만 현재도 병에 고통을 받고 교육의 격차는 여전하며


부의 차이에 따라 삶의 질의 차이는 크고 수 많은 범죄와 사건 사고 불법적인 일들이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음 여전히 우리의 생활은
야만적이고 동물 같으며 미래의 사람들이 봤을때는 미개함이 극에 다른 수준일 수 있음
이제 일리야 수츠케버의 주장대로 인류는 초지능을 앞에 두고 있고 엄청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시대까지 왔음

샘 알트만의 주장대로 이 야만의 시대를 끝내고 누구나 현재 최고의 삶의 질을 누리는
사람보다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리는 시대를 AI가 만들어낼거임
MIT 물리학자 맥스 테그마크가 주장한 라이프 3.0의 시대로 인류는 한단계 진화를 하고 있는 과정이라
생각함 이제 이 야만적인 인류의 삶을 끝내는 시대가 오는걸 기다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