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구별하고 피하는 능력 없었다면 인간은 이미 멸망하고도 남았겠지

결과물이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만들었는가가, 과정이 중요한거지


우리들 반응만봐도 알걸

그림 잘그린거 보여주면 오~ 하는데 ai가 만들었다하면 관심 팍 식지

모든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생존본능이니까 우리도 적용되는거지


결과물이 좋아도 그게 인간이 만든게 아니면

가치가 한없이 낮아지는걸 우리는 이미 경험하고 있잖아

수제 쿠키, 디자이너가 수제 박음질한 어쩌구저쩌구, 수제 시계 같은거

그에 비해 가짜(기계)가 만드는 공장제 제품들은?

대부분은 한없이 가치가 낮지. 그래서 생존을 위해 선택한게 대량생산이고..


만듦새가 좋아도, 그게 인간이 만든 것과 비슷해도 결과적으로 누가 만들었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거

단순히 이분법적으로 볼게 아니긴하지만 대부분 이러니까


단순히 현실에 있는 그 구두만 사는게 아니라

구두에 얽힌 이야기들도 같이 사는 개념이니까

무슨 재질을 썼고 어떻게 박음질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