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을 얼마나 하느냐의 차이지 진짜는 바뀌지 않는다니까
핸드메이드 시장이 살아남고 오히려 성공하고
그걸 보고선 사람들이 '핸드메이드'라며 마케팅을 하는 것 자체가 근거가 되는거
산업혁명이 400년 전에 일어났는데 아직까지,
컴퓨터가 등장하고 우리가 쓸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이 열리고
마케팅을 더더 전략적으로 하는데도 그런게 살아있다는건 그냥 말 그대로 본능인거야
진짜를 향하는 본능
진짜는 바뀌지 않아
수용을 얼마나 하느냐의 차이지 진짜는 바뀌지 않는다니까
핸드메이드 시장이 살아남고 오히려 성공하고
그걸 보고선 사람들이 '핸드메이드'라며 마케팅을 하는 것 자체가 근거가 되는거
산업혁명이 400년 전에 일어났는데 아직까지,
컴퓨터가 등장하고 우리가 쓸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이 열리고
마케팅을 더더 전략적으로 하는데도 그런게 살아있다는건 그냥 말 그대로 본능인거야
진짜를 향하는 본능
진짜는 바뀌지 않아
핸드메이드가 각광받는게, '진짜'와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감성'하고 착각하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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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그래서 ai사용 딱지 같은걸 예술계에 도입하면 무조건 지금, 옛날 방식으로 사용한 예술이 존나 주목 많이 받을거임 오히려 이거는 기회인거지. 무조건 금지가 아니라 딱지 붙여서 차별 시킴으로 인해서 예술계쪽으로 무지막지한 관심도를 받게 하는거
공장제 제품이 지금 우리 전반에 깔려있는 것처럼 ai 사용한게 주류가 될거임. ai랑 합작한거 포함해서.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사람들이 예술을 생각하는 수준이 최근에 갑자기 많이 올라간다고 생각해서 주류가 되진 않겠지만 그에 근접한 관심을 받을 수 있을거같음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처음엔 선호하겠지 근데 호모에렉투스가 등장한다면? 자기도 직립보행하고 도구 사용하고싶지 계속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남고 싶을까
그건 우리 세대의 가치관이겠지 특이점 이후의 세대의 가치관과 똑같다고 단정 지을 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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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이 아니라 본능임 본능
이 분야에서 대표적인 게 보드리야르의 시뮬라크르 개념인데 공부해 보셨는지? 저도 잘 모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162590&exception_mode=recommend&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