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레이아웃이라는 건데,
보통 tool로는 cadence virtuoso 사용함.
레이아웃으로 나온 die 보면 매끈하게 규칙적인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들이 사람이 툴로 직접 그리는 부분임. 컴퓨터가 자동으로 생성하는 부분도 있고.
내가보기엔 이것도 누가 자동화 프로세스랑 AI한테 시키는 거 만들어놨을 거 같은데 못찾겠네..
그래서 아무튼 얘는 그리는 목표 기준이
1) 빠르게(지연딜레이가 낮게)
2) 작게
3) 전력 덜먹게
이 3가지가 중점인데 아무튼 저걸로 더 좋은 반도체를 만들수있음
아무리봐도 AI가 사람보다 잘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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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4가 설명한 레이아웃은 이런거:
전자공학에서 '회로도'와 '레이아웃'이라는 용어는 스마트폰과 같은 회로 설계의 두 가지 다른 단계를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멋진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회로도는 빵, 양상추, 토마토 등 어떤 재료가 필요하고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상세한 레시피와 같습니다. 전자 회로의 경우 저항기, 커패시터와 같은 부품을 나열하고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제 레이아웃은 이러한 모든 재료를 가장 매력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접시에 배열하는 것과 같습니다. 회로의 경우 회로 기판 위에 부품을 물리적으로 배열하고 미세한 금속 트레이스로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이 작업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모든 것이 잘 맞고 잘 작동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수행되어야 합니다
난 저쪽엔 비전문가라 잘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AI의 물결을 피할 수 없을 것이고, 혹시 파라메트릭 디자인이 가능하다면 그 시기가 더 빨라지지 않을까?
대체될거같긴 한데 어케 접근했나 궁금해서 ㅇㅇ. 저게 직접해보면 되게 짜증나는게 작은것들을 어떻게 배치 잘하는지가 되게 중요해서 약간 테셀레이션 느낌도 나는데 design rule이라고 그것도 다 저걸 그릴 때 지키면서 해야함.
ㄴ 구글 같은 일부 빅테크 기업들은 AI를 이용해서 반도체를 설계한다던데, 크게 보면 회로설계라는 점에서 같다고 보면 당연히 되겠지. 다만 비용 대비 효과 에서 우선순위에 밀린 거 아닐까?
하긴 나만 생각한건 아닐텐데 빅테크입장에서도 아직 비효율적이라 판단한건지... 저게 그리고 보이는건 평면인데 평면 수직방향으로 계속 쌓는거라서 가짓수가 겁나 많은지라 그런 어려움때문에 좀 더딘걸지도 모르겠네
작은 네모가 또 다른 회로인거임? 내가 고딩때 만들던 회로도랑은 차원이 다르네
선들은 보통 메탈일거고 네모들은 contact나 via인데 아마 층별로 이어주는 역할임 회로 그린 걸 실제 양산에 쓰기 위해서 입체적으로 구성하는거
오... 신기해
시간 좀 들이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옛날에 유전 알고리즘 써서 게임 최고점수 얻는 인공지능들 있었잖음
구글에서 ai한테 칩설계 시킨다고 했잖아 그게 이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