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비염 축농증이 너무 심해서 많이 찾아보는편인데 엄청 느리지는 않아보이던데
축농증, 비염 분야에서만 새로운 시술, 수술 방법 몇년 주기로 튀어나옴
20년 전까지만 해도 비염 수술에는 빈코 증후군이라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는데 이런 부작용이 있는 줄 모르고 수술 받아서 코 병신 되서 폐인 되는 사람 많았다고 함
수술 방법도 단순 무식하게 코 구조를 잘라내는 방식에서 고주파로 줄이는 식으로 바뀌고 ㅇㅇ
비염쪽만 봐도 이런데 더 넓게 봐서 이비인후과 전체나 그냥 외과 수술 전체쪽으로 보면 여기서 말하는거만큼 느리게 변하지는 않는듯
췌장암 생존률도 엄청 늘었다더라
축농증, 비염 분야에서만 새로운 시술, 수술 방법 몇년 주기로 튀어나옴
20년 전까지만 해도 비염 수술에는 빈코 증후군이라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는데 이런 부작용이 있는 줄 모르고 수술 받아서 코 병신 되서 폐인 되는 사람 많았다고 함
수술 방법도 단순 무식하게 코 구조를 잘라내는 방식에서 고주파로 줄이는 식으로 바뀌고 ㅇㅇ
비염쪽만 봐도 이런데 더 넓게 봐서 이비인후과 전체나 그냥 외과 수술 전체쪽으로 보면 여기서 말하는거만큼 느리게 변하지는 않는듯
췌장암 생존률도 엄청 늘었다더라
느린거같은데ㅜㅜ
힘내자 당장은 느려보여도 10년 주기로 이것도 많이 변함
역노화 나오기 전까지 느림 아무튼 느린거임
그건 맞지 ㅋㅋ
개느린데
여기 애들이 젊은 애들이라 병원 들락거릴 일이 없어서 체.감 안되는게 한몫함... 물론 내입장에서도 이런것도 안되나 싶은건 있긴하지만 뭐 글케 느린건 아님
유전자편집, 인공장기, 로봇수술 등 혁신적인 기술이 빠르게 도입돼야됨 빠르다고하기엔 아직 제자리걸음임
그건 agi나와야 가능한 기술들 아닐까... 유전자 편집은 요즘 소식 들리긴 하던데 나머지는 지금 발전 폭으로는 몇십년걸릴듯...
과거에비해 안정적이고빠르긴한데 인체실험같이 윤리적인문제 신경안쓰면 더빨라질수있긴함 근데그러면 본말전도지..
20년이 어떻게 당장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20년뒤면 45살 개틀딱인데
인류역사에 비하면 당장이지. 슬퍼마라 다음 생에 누릴수있을거야.
너 나 그리고 우리는 인류 아님? 넌 짐승이냐? 현재 사는 인류가 느끼기에 ㅈㄴ 느리다고 생각하는데 ㅋㅋ 뭔 소리야
20년이 당장이라고 한적 없고 지금 내가 느끼기에는 느릴수 있어도 장기적으로 보면 꾸준히 발전 계속하고 있다는 소리자너
컴퓨터 같이 빠른 분야에 비하면 느릴수도 있어도 재료공학같은 것들에 비하면 몇년주기로도 확 바뀔정도로 이것도 마냥 느리지는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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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루 항암제 안쓰는편이 더 오래 살고 훨씬 인간답게 살수 있음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은, 안과는 15년간 발전이 거의 없다할정도로 개느림. 시력교정술 레이저만 조금 개선됬지 ㅋ
이게 ㄹㅇ 진행한 근시를 치료하거나 녹내장, 황반변성 등등 완치할수 있는 기술이 도입되야함
느린데 뭔소리임? 암 아직도 1세대 항암제 쓰는데?
가격 문제는 차차하고 3세대까지 나왔자너 아직까지 폴더폰쓰는 사람 있다고 핸드폰 발전이 느린게 아니잖음
3세대 떠드는거에 비해 크게 효과없음 국소적이고 핸드폰예시랑 비교가 잘못됨 핸드폰은 스마트폰에 적응못하거나 그냥 그 감성이 좋아서 쓰는거고 암은 3세대가 크게 효과가없으니까 1세대도 쓰는거임
3세대는 잘 몰겠는데 항암제 그래도 1세대보다는 2세대가 좋지 않냐 표적항암제 쩐다던데 암은 잘 몰라서 모르겠음 그래도 암 생존률 계속 올라가는거보면 발전하고 있는건 맞지 않을까
생존율 올라가는건 진단기술이 좋아져서임 물론 이거도 발전으로 볼수있지만 치료는 아직 멀었고 암은 애초에 완치라는 것도 없음
긍가? 암치료쪽은 좀 느린가보노 그래도 님말대로 진단기술도 글코 다른 외과쪽도 꾸준히 발전은 하고 있는거 같긴함
중입자 치료기 보급이 될랑가몰라
고주파식 하비갑개 절제술도 의사 실력에 따라 부작용 생길수도 있음
그건 맞더라 ㅇㅇ 빈코 확률만 적어지는거지 생기긴하던데
친척어르신들 자연사말고 병으로 돌아가시는거 보면 참 안타깝긴함 생명유지는 되는데 치료가 안되니 억지로 연장만가능하고...
다 느리다고 하는데 게이는 왜 이악물고 안느리다고하는지 원
여기서만 느리다고 하잖아 반대로 내가 선형적 발언을 한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이악물고 느리다고 하는건지 원
그리고 딱히 이악물고 안느리다고 하지도 않고 위에서도 암은 느린가보노라고 인정 했잖음;; 내가 뭐 댓글에서 논리도 없이 암튼 안 느리다고 우기는 것도 아니고 다른 의료분야에서 느리다는거에 인정도 하는데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건 뭐냐
이 속도라면 역노화 영생 못하고 너 고통스럽게 죽게될텐데 그래도 안느림? 어때 그래도 느려?
역노화는 애초에 특이점 전제로 하는 얘기잖어 특이점 없으면 역노화 힘든거는 팩트자너
부모님은 더 빨리 죽게될텐데 그래도 느린건 아니지 않어? 나도 틀린말한것아니잖아? 너가 예민하게받아들인것뿐이고
그럼 넌 선형적인 입장에서 얘기하는게 맞는데?
아니 우리 부모님 돌아가시길 바라지 않는거랑 의학 발전의 객관적 속도를 따지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음? 나는 폰으로도 게임 풀옵돌리고 싶은데 안되니깐 컴공발전 느린거임?
내 의견은 재료공학이나 로켓공학 같은 다른 기술과 비교했을때 그렇게까지 의료가 생각보다 처지진 않는다는거였고 지금 의료 속도가 나쁘지 않다는 얘기가 어떻게 내가 선형주의라는 얘기가 되냐
너가 틀린말한건 아닌데 나는 그냥 내 의견 적었을뿐인데 공격적인 어투로 댓을 계속 다니깐 그렇지 글고 내가 선형적이라고 하는데 갤에 내 닉으로 검색해봐라 나만한 특.슬람이 없음 특이점이 오는거랑 별개로 의료가 지금 발전이 느리다길래 적은거임
정리하면 내가 의료의 발전속도가 느리지 않다고 느끼는 것은 내가 우리 부모님이 죽지 않기를 바라는것과는 관계가 없음 나는 대기권에서 마하 100으로 나는 로켓보고 싶은데 안 나오면 로켓발전 느린거임? -그냥 내가 느낀 의료가 느리지 않은 점을 얘기한건데 왜이렇게 공격적으로 나오는지 모르겠음 -지금 이대로면 역노화 안나온다고 느리다는 논리도 뭔지 모르겠음
역노화는 애초에 특이점이 전제된 기술 아니였음?
선형적으로 생각한것맞잖아? 너 선형적인 입장에서 빠르다고 하는거 맞는데 왜 되도않는 변명을 해 그리고 이거봐 너 혼자 지금 존나 예민하게받아들이고 발작하고있잖아.
무슨 선형적으로 생각을 함.... 지금 기준으로도 다른 분야들 평타정도는 된다고 이게 선형적인 생각임?
되도 않는 변명? 특갤에 내 닉 검색해보라니깐 내가 선형충이면 99프로의 특붕이들은 선형임 그리고 발작? 위에 댓들 봐라 내가 공격적으로 나왔는지 본인이 먼저 공격적으로 나왔으면서 이건 뭔소리냐
아니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의료기술이 발전이 딱히 느린건 아닌것 같다 이게 왜 선형적 생각임? 당연히 특이점 오면 지금 속도는 정지로 보일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겠지 ㅇㅇ 나도 공감함 도대체 내가 쓴글 어디에 선형으로 보일만한 껀덕지가 있냐
졸라 개느림
일반인들이 보기엔 빨라 보일지 몰라도 특이점주의자 시점에서 느린듯
맞음 특이점주의자들은 사실 ai의 엄청난 발전 속도에 눈이 맞추어져 있어서 되게 느려보일듯
안타까운건 여전히 문제 변병을 제거하는쪽이라는거 요즘은 그게 최소화 되는추세긴한데 그래도 그럼.. 재생의학쪽이 더 발전됬으면함
그래도 요즘은 조직보존 최대한 잘되긴하더라 너말대로 재생의학이 발전해야 좋을텐데
뭐 더 빨라질여지는충분하다고봄 그렇게 방대한 의료DB를 실시간으로 갱신해가면서 통찰할수있는 도구가 바로 코앞이라서
느림
검증 존나 하니까 느린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