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만 의료가 기준이 될것같다

그림을 ai가 그리고말고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의료가 사실상 제일 급하고 중요하고 결정적인 부분인데 제일 마지막이겠지

지금은 난 순리대로 자연사하고싶다 이래도 막상 아파봐라

지금 당장 구체적인 병명 선고받고 몸 장기 어디 한부분만 고장났고 이거만 갈아끼우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할 사람이 있겠노 

캐나다 어디서 생체렌즈 만들었다고해놓고 아직 소식 없는데 낚였다 생각하면서도 그거 아직 기다리는 사람있을걸?ㅋ

나도 기다리고 있음ㅎㅎ 라식같은건 좀 무서워서 못하겠고 안전하게 시력 갈아끼우고 싶음

이런것들이 하나둘 가능해지는 순간 영생 비스무리하게 수명 겁나 늘어날거고 어

좋든 나쁘든 대혼란의 시대가 오겠지